책

데카메론

조반니 보카치오

동서문화사 · 82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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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이태리어로만 읽었던 스토리들을 한국어로 다시 읽어보니 되게 색달랐다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뭔가 옛날판 네이트 판 같은 기분

    4점
    2026. 10. 10.
  • 페스트 시기를 견뎌나가는 이야기꾼들

    3.5점
    2026. 10. 9.데카메론 1
  • 너무 길다. 비슷한 듯하고,..

    3점
    2026. 9. 14.

책 소개

단테의 신곡에 비해 인곡(人曲) 또는 지상(地上)의 곡(曲)이라 불리는, 세계 최초의 소설! 인간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작품! 인간성의 더럽고 어두운 면을 긍정적으로 표현할 때, 오히려 참다운 인간 이해에 이를 수 있다 단테의 신곡(神曲), 보카치오의 인곡(人曲) 보카치오는 단테의 명작 『Commedia』를 가리켜 『Divina Commedia』즉,『신곡(神曲)』이라고 불렀다. 막연히 희극이라는 타이틀을 붙인 것은 이 위대한 작품을 너무 과소평가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인간으로는 도저히 미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 작품이기에, ‘신성한(Divina)'이라는 형용사를 붙여주어야 된다고 하였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5세기가 지났을 때, 데 상띠스라는 위대한 문학자가 이탈리아에 나타나 데카메론을 보고 ‘이것은 『데카메론 인곡(人曲)』, 즉 'Umana Commedia'라 해야 할 것이다’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