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에게 없는 것

서미애

엘릭시르 · 3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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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 서미애 작가의 하영연대기 완결편.. 오래 전 “잘자요 엄마”의 꼬마였던 하영이의 마지막이야기 하영이 같은 세나와 세나의 엄마의 대결 살인이 벌어졌지만 아무도 죄를 묻지 않네? 싸이코패스들의 대결인가… 뒷맛이 찜찜하다.

    3.5점
    2026. 10. 23.

책 소개

“너는 거울 건너편에 서 있는 나야” 미국, 독일, 프랑스 전세계 16개국 수출! 한국 대표 심리 스릴러 ‘하영 연대기’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이 이야기를 끝맺지 못하면 다음 소설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가의 말 중에서 ‘악은 태어나는가, 길러지는가’라는 주제로 한국 미스터리사에 이름을 깊게 새긴 두 작품 『잘 자요, 엄마』,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를 잇는 ‘하영 연대기’의 마지막 작품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나에게 없는 것』은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의 대가, 서미애 작가의 신작이자 오랜 세월 독자들과 유대를 쌓아온 ‘하영 연대기’의 끝을 장식할 마지막 소설이다. 『잘 자요, 엄마』 속 열한 살짜리 여자아이였고,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에서는 질풍노도 고등학생이었던 하영이 『나에게 없는 것』에서는 ‘나유진’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