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판사의 언어, 판결의 속살

손호영

동아시아 · 240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50별점 1 · 한줄평 0

구매하기

별점

4.50

4.5점

별점 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0개
  8. 4점 0개
  9. 4.5점 1개
  10.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판결도 하나의 이야기이고, 콘텐츠다” 땅콩 회항, 얼음정수기, 모다모다 샴푸 사건부터 친부 성범죄, 베트남인 부인 살해, 아이 바꿔치기 사건까지 세간의 이목을 끈 판결에 대한 대법원 재판연구관 판사의 진솔한 이야기 “초범이라서… 반성하고 있으므로…” 판결을 바라보는 사법부와 사회 구성원의 시각 차이 그 냉정과 열정 사이 2020년 12월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설문조사(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 대상)에 따르면 언론을 통해 접한 판결의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66%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신뢰한다는 응답은 29%에 그쳤다. 또 자신이 재판을 받는다면 AI 판사와 인간 판사 중 누구를 택하겠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AI 판사라고 답한 응답(48%)이 인간 판사라고 답한 응답(39%)보다 높게 나타났다. 판결을 바라보는 사법부와 국민의 시각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