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밖의 경제학
댄 애리얼리
청림출판 · 334쪽 ·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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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인간의 선택 내면에 자리잡은 심리와 행동경제학의 원리
4점2026. 10. 9.상식 밖의 경제학(출간 10주년 기념판)인간은 합리적 존재라는 믿음에 대해서 의심해보기 좋은 입문서
5점2026. 10. 5.상식 밖의 경제학(출간 10주년 기념판)(체험판)쉽고 재밌게 읽었으며 인간이 얼마나 미흡한 존재인지 알게되었다.
5점2026. 7. 6.
책 소개
경제학계에 불어 닥친 코페르니쿠스 혁명, 그 이후 10년 행동경제학의 바이블이 된 『상식 밖의 경제학』은 출간 당시 “올해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책이 될 것이다”라는 찬사와 함께 경제학계를 뒤흔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댄 애리얼리 교수는 2008년의 금융시장 붕괴에 대해 “우리가 비이성적인 증거의 대표적 사례”라고 말하며 인간의 비합리성에 대한 주장을 내세웠다. 그 이후로 10년 우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세상은 조금 더 이성적이 되었을까? 『상식 밖의 경제학』10주년 기념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댄 애리얼리 교수는 “안타깝게도 세상은 이성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우리를 둘러싼 주위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이야기한다. 현재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근본적인 전제는 ‘인간이란 합리적인 존재이며, 시장은 이러한 이성적인 인간에 의해 저절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주장대로라면 이러한 전제는 무참히 깨어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