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했다
글배우
강한별 · 191쪽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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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슬퍼도 슬프지 않은 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괜찮은 척 하는 건 넘어졌을 때 기댈 곳이 없는 사람은 자주 괜찮은 척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가장 힘들게 할 때도 있습니다. 저자는 말한다. “살다보면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직장에서 앞으로 삶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행복할지 모르겠는 마음이 들 때, 그 속에서 공허함과 외로움을 만나게 됩니다. 주어진 삶을 그동안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왔지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다 느껴지지 않을 때 더 이상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내가 행복할지 몰라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길을 잃은 것과 같은 마음. 그 때 마음에 불안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마음에 기댈 곳이 없는 사람은 계속 괜찮은 척, 슬프지 않은 척, 힘들지 않은 척 살아갑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남들은 모르게 혼자 힘들어했던 괜찮지 않았던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어 불안한 마음을 편안하게 바뀌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