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스티그 라르손
문학동네 · 687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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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2편은 리스베르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였다. 이 편에 찐 악당은 리스베트의 아버지였고 그의 충실한 부하는 이북 이복 형제였다. 페이지가 얼마 안 남았는데 결론은 나지 않아서 뭔가 불안했는데 역시나 내가 싫어하는 결말로 끝이 났다. 이렇게 되면 3편을 안 볼 수가 없네.
익명3점2026. 10. 26.밀레니엄 2: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책 소개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밀레니엄]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