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헤이든 핀치
시크릿하우스 · 251쪽 · 인문,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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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있는 내용
2점2026. 10. 6.완벽주의자의 성향은 잘 알고 있으나 해결방안을 잘 모르겠음
3.5점2026. 8. 18.
책 소개
“당신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 굉장히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미루기는 게으름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다 할 일을 미루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쯤 “지금 안 하면 죽음이다”하며 벼락치기로 일을 처리한다. 지금 미루면 나중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작업의 질은 떨어지며, 마음의 안정을 어지럽히는 등 결과가 뻔히 보이지만 미루는 사람들. 그들은 능력도 있고,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 한다. 이들은 일면 게을러 보인다. 미루는 사람 스스로도 자신이 게으른 사람이라고 자책한다. 그런데 정말 게으르고 절제력이 낮은 사람들일까? 아니다. 오히려 너무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부담감에 짓눌려서 시작을 못 하는 사람들이다. 신간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의 저자 헤이든 핀치 박사에 따르면 미루기는 게으름, 절제력, 시간 관리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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