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조앤 K. 롤링, 존 티퍼니
문학수첩 · 25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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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년 후. 그 여덟 번째 이야기. 마침내 해리 포터가 돌아왔다! 79개 언어로 번역돼 4억 5,000만 부가 팔리며, 새로운 책이 출간될 때마다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해리 포터]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여덟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2부』는 지난 2007년 출간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격렬한 전투를 치르고 살아남은 해리 포터와 그 친구들의 19년 후 이야기다. J.K. 롤링과 잭 손, 존 티퍼니가 원작을 쓰고 잭 손이 각색한 이 연극 대본은 2016년 7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초연되어 변치 않은 해리 포터 신드롬을 증명했다. 이 대본집은 2016년에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2017년의 공식 대본에는 최종 수정된 대사가 실렸고, 부록으로 해리 포터 가계도, 해리 포터 연대표가 새롭게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