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거 총을 든 할머니
브누아 필리퐁
위즈덤하우스 · 415쪽 · 문학
별점 평균 3.90별점 5 · 한줄평 2
별점
3.90
3.9점
별점 5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1개
- 3.5점 2개
- 4점 0개
- 4.5점 1개
- 5점 1개
한줄평2
너무 적나라한 묘사가 불폄 했다 그놈의 젖젖젖 돌아 버릴 뻔 그녀의 삶도 애잔하고 서글플뿐이다.. 비추
3점2026. 10. 26.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은 총알이 아니라,, 끝내 자신을 지킬 수 없었다는 절망일지도 모른다.
3.5점2026. 7. 16.
책 소개
100년을 관통해온 킬러 할머니의 누아르 같은 삶이 밝혀진다 할머니의 지하실에서 발견된 뼈 무덤… 이 할머니, 도대체 뭐지? 국내 첫 소개되는 브누아 필리퐁의 장편소설 『루거 총을 든 할머니』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노골적인 묘사와 거침없는 서사, 도전적인 주제 의식으로 프랑스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릴러이다. 주요 일간지 [피가로]지는 『루거 총을 든 할머니』에 대해 ‘그저 유머로만 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이 소설의 흡인력 이면에 우리 시대의 현실을 관통하는 시선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주인공인 베르트 할머니는 그녀를 둘러싼 세계가 그녀를 궁지로 몰 때마다 거침없이 행동하며 자신을 지켜내고야 만다. 현실을 비유하는 배경과 인물들을 떨게 만드는 베르트 할머니의 총구 끝에서 독자들은 통쾌한 대리 만족을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