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유선사 · 241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07별점 7 · 한줄평 2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YES2415,300원

별점

4.07

4.07점

별점 7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2개
  7. 3.5점 0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2개

한줄평2

  • 지루함

    3점
    2026. 10. 22.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큰글자도서)
  • 죽음을 생각하며 본 인생은 너무나도 다른 관점이라는것을 보면서 슬프고 앞으로 힘든일이 있을 때 보면서 좋은 명언들을 되새길수 있을것같아 좋았습니다

    4.5점
    2026. 9. 18.

책 소개

어느 날 인생이 9개월 남았다는 진단을 받은 이후, 삶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 “울고 또 웃으며 읽다가 문득 생에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세상 어딘가 이 사람이 살아서 이런 글을 쓰고, 내가 살아 있기에 읽을 수 있어서.” 황선우 작가 추천! “계획했던 대로 인생이 풀리지 않았다고 절망하고 슬퍼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 돌아갈 곳이 없어졌으면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커리어의 성공 가도를 달리던 30대 후반의 어느 날, 말기 암 진단과 함께 9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항암치료 중에 폐로 암이 전이된 것이 발견되어 수술까지 하게 된다. 이렇게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방향으로 삶이 흘러갈 때, 그 무거운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결국 단 하루도 낭비하지 않고 살아가기로 선택한 작가의 담담한 기록. 치열하게 달려왔던, 그러나 평범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달으면서, 여전히 불확실한 삶을 순간순간 충실히 채워가기로 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