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늑대와 토끼의 게임

아비코 다케마루

시공사 · 2024년 · 275쪽 · 문학

별점 평균 3.29별점 7 · 한줄평 2

YES2415,120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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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올해 최악의 책 미친 아빠놈의 범죄를 왜 그리 많이 늘어놓는거지? 정말 불쾌의 극치다

    1점
    2026. 10. 23.
  • 어린 아이 시절은 지나온 나 이지만 어린이 라는 이유가 나에게 가장 큰 무력감을 줬던 때를 떠올리게 함

    4점
    2026. 10. 2.

책 소개

‘아버지’라는 이름의 괴물로부터 끝까지 도망쳐라! 《살육에 이르는 병》 이후 가장 충격적인 결말 서술 트릭의 대가 아비코 다케마루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잔혹 미스터리 아야쓰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과 함께 일본 1세대 신본격 미스터리의 주역으로 손꼽히는 작가 아비코 다케마루는 수수께끼 풀이와 트릭에 집중하여 빈틈없는 논리적 플롯을 만들어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그의 대표작 《살육에 이르는 병》은 서술 트릭 소설임을 알고 읽어도 작가가 장치한 트릭을 쉽게 알아챌 수 없어, 일본은 물론 한국 추리소설 독자들 사이에서도 명실공히 최고의 반전 소설로 평가받는다. 1992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30년 넘도록 ‘반전을 이야기할 때 결코 빠질 수 없는 작품’, ‘서술 트릭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일본 현대 추리소설을 논할 때 빠짐없이 거론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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