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푸코의 진자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2021년 · 392쪽 · 문학

별점 평균 3.67별점 6 · 한줄평 0

판본·권수가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67

3.67점

별점 6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4개
  8. 4점 2개
  9. 4.5점 0개
  10.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백과사전적 지식인의 블랙 코미디.”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푸코의 진자』는 서구 정신사에 대한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이다.” (시카고 트리뷴) 에코의 가장 [백과사전적인] 소설! 광신과 음모론의 극한을 보여준다!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기호학자이자 소설가 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진자』가 새 장정으로 재출간되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267~269권. 『푸코의 진자』는 에코의 두 번째 소설이자 [제2의 대표작]으로, 때로는 『장미의 이름』을 능가하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작품이다. 이 책을 준비하기 위해 오컬트 관련서 천 여 권을 읽었다고 에코가 호언했듯이, 인간의 [의심을 멈추는 능력(credulity)]의 극한을 보여주는 오컬트의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장미의 이름』이 중세를 무대로 수도원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단 1주일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라면, 『푸코의 진자』는 현대를 무대로 십여 년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