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
정해연
북멘토 · 135쪽 · 문학
별점 평균 3.30별점 5 · 한줄평 4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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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너는 너로 존재해!
4점2026. 10. 30.은아 정해연 작가 신작이라 기대했는데 청소년소설스러운 내용이어서 좀 실망이었다
3점2026. 10. 23.빠르게 들을 수 있으나 아쉬운 마무리
2.5점2026. 9. 15.정해연 작가님책이여서 읽었지만 청소년 소설은 진짜 아니다.. 도파민도 없네......
2점2026. 8. 31.
책 소개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는 SF, 판타지, 추리, 공포 등 여러 장르를 포괄하는 문학 시리즈 ‘텔레포터’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작품은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인 정해연 작가의 판타지 소설로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을 다루고 있다. 늘 소심하고, 또래 아이들과 잘 섞이지 못하는 주인공 이은아. 그런 은아네 학교에 어느 날 자신과 이름이 같은 이은아 교생 선생님이 부임하게 된다. 늘 밝고 학생들에게 인기도 많은 선생님이다. 그런데 은아 눈에는 이은아 선생님이 어딘가 모르게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것처럼 보인다. 은아의 주위를 계속해서 맴도는 교생 선생님에게 은아는 경계의 시선을 보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