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아라키 아카네
북스피어 · 527쪽 · 문학
별점 평균 3.29별점 7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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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이 색달라서 기대를 했는데 클리셰 스러운 두 이야기를 엮은것 같아서 그냥 그랬다
3점2026. 10. 23.약간 소년탐정 김전일 스타일... 이해 안되는 감정선이 아쉬움
3점2026. 8. 31.
책 소개
‘MZ세대 애거사 크리스티’ 아라키 아카네가 선사하는 ‘본격+사회파’ 미스터리! 지구 종말을 앞두고 시작된 두 여자의 수사극 『세상 끝의 살인』으로 에도가와 란포 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데뷔한 작가 아라키 아키네가 이번에는 무인도에서 시작된 연쇄살인을 막기 위한 두 여자의 수사극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을 출간하였다. 이 소설은 전혀 다른 형태의 1막과 2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막은 무인도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으로 일곱 명의 남녀를 전부 죽였다는 누명을 쓴 남자가 진범을 밝혀나가는 ‘본격 미스터리’이다. 2막은 대도시에서 발생한 토막 살인으로 전혀 무관해 보이는 세 남녀가 연달아 살해당하자 다음 표적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한 여자가 범인의 동기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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