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사상 · 127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10별점 5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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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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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개

한줄평2

  • 금주에는 해롭지만, 마음에는 좋은 이야기

    4.5점
    2026. 10. 29.
  • 그림도 있고, 오래 전 영국인 상사가 추천한 '라프로익'이라는 위스키가 나와서 놀랬다. 좋은 거였구나.

    3점
    2026. 9. 14.

책 소개

위스키의 성지,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서 만끽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표 여행 에세이 1년에 한 번쯤 해외로 떠나는 것이 평범한 일이었던 시대가 코로나19에 의해 격변했다. 대체 언제쯤 해외여행이 가능해질지, 안전한 여행이 가능하기나 할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이때, 위스키 향이 물씬 풍기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 에세이로 확실한 대리만족을 느껴보자.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은『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을 전면 개정한 것으로, 하루키 부부가 위스키를 테마로 하여 ‘위스키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를 여행하며 그곳의 유명한 위스키인 싱글 몰트 위스키와 아이리시 위스키를 마음껏 맛보고, 그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공정 등을 둘러보면서 쓴 에세이다. 왜 하루키는 스코틀랜드의 아일레이 섬과 아일랜드를 위스키의 성지로 생각한 것일까? 위스키를 가장 먼저 제조한 나라가 아일랜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