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황태자비 납치사건

김진명

새움 · 476쪽 · 문학

별점 평균 4.00별점 5 · 한줄평 1

판본·권수가 다른 4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00

4점

별점 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2개
  7. 3.5점 0개
  8. 4점 1개
  9. 4.5점 0개
  10. 5점 2개

한줄평1

  • 재밌는데 사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4점
    2026. 9. 1.

책 소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 김진명이 1895년 명성황후의 최후를 증언한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소재로 한 김진명의 소설 『황태자비 납치 사건』의 개정판으로, 기존 2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던 것을 한 권으로 엮었다. 작가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서 왜 황후의 시신이 불태워질 수 밖에 없었는가 하는 의문을 해결해 줄 비밀 보고서가 있다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조선의 국모였던 명성황후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일본에 의해 잔인하게 욕보이고 불태워지고 만 것이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