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작고 귀엽고 통제 가능한

도수영

민음사 · 186쪽 · 문학

별점 평균 3.10별점 5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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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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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그래서 결론은? 햄스터를 통해 본 인간사?

    3점
    2026. 10. 30.
  • 제목이 맘에들어서 읽었는데 너무나도 당황스러웠다

    1.5점
    2026. 10. 11.

책 소개

햄스터가 사라진 지 나흘째 햄스터는 집으로 돌아올까? …나쁜 녀석! 애정과 통제가 뒤엉켜 기묘하게 왜곡되는 돌봄의 민낯 양육과 훈육에 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도수영 장편소설 『작고 귀엽고 통제 가능한』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작고 귀엽고 통제 가능한』은 2020년 문예지 《실천문학》에 단편소설 「모두의 안녕」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한 도수영의 첫 책으로,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해진 햄스터와 사라진 햄스터를 찾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돌봄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소설이다. 햄스터와의 사연이 중심에 있지만,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을 만큼 활달하게 뻗어 나간다. 가족의 간병, 반려동물과의 일상, 부모의 자녀 양육, 교사의 학생 훈육 등 돌봄이란 행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든 보이지 않는 그늘이 낱낱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