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들려줘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문학동네 · 525쪽 · 문학
별점 평균 3.67별점 3 · 한줄평 1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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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특벽한 사건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그게 삶이라고 무슨 특별함은 없지만 그저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그 속에 그들과 나의 삶이 있다.
4점2026. 9. 2.
책 소개
“내 이야기는 이거예요. 이 안에는 슬픔이 담겨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20년간 집필한 ‘스트라우트 월드’의 결정체 “나는 이 작가를 영원히 조르게 될 것이다. 다음 이야기를 주세요. 제발 쓰기를 멈추지 말아줘요, 스트라우트 작가님.” 안희연(시인) 2025 여성소설상 최종후보 |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타임〉 〈보그〉 〈퍼레이드〉, NPR 선정 올해의 책 다채로운 삶의 면면을 일상적인 언어로 통렬하게 그려내는 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신작 『이야기를 들려줘요』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올리브 키터리지』의 올리브, 『내 이름은 루시 바턴』의 루시, 『버지스 형제』의 밥, 『에이미와 이저벨』의 이저벨 등 스트라우트가 20년간 집필한 작품 속 주요인물이 모두 등장하는 세계관의 결정체와 같은 장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