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르고스

이승형

한겨레출판 · 240쪽 · 문학

별점 평균 4.30별점 5 · 한줄평 2

YES2415,120원

별점

4.30

4.3점

별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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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AI 뿐만 아니라 인간이 반복하는 굴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책 잠은 소중하다고도 일깨워주는..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5점
    2026. 10. 22.
  • 세상에서 잠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잠자는 시간에 다른일을 더 할 수 있다. 과연 돈을 많이 버는 게 중요한 걸까? 끝없는 딜레마 속 우리는 이미 잠과 시간을 포기하고 살고있다.

    3점
    2026. 9. 10.

책 소개

심사위원 압도적 지지! 2026년 제31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보이지 않는 손이 잠을 빼앗아간다” 누군가의 잠을 동력 삼아 결코 멈추지 않는 컨베이어 벨트…… 이 시대 가장 긴급한 질문을 던지는 두렵고도 통렬한 문제작 1996년 한국문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올해 3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겨레문학상은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윤고은의 『무중력증후군』, 최진영의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장강명의 『표백』, 강화길의 『다른 사람』, 박서련의 『체공녀 강주룡』, 김홍의 『말뚝들』 등 탁월한 역량과 개성을 지닌 작품을 발굴하며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장편소설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제31회 한겨레문학상은 작년보다 응모작이 71편 증가하여 총 420편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