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살인 클럽
Osman Richard
살림 · 501쪽 · 문학
별점 평균 3.44별점 9 · 한줄평 4
별점
3.44
별점 9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0개
- 3.5점 5개
- 4점 1개
- 4.5점 1개
- 5점 0개
한줄평4
우연히 영화화 된다는걸 알게되어 읽은 책. 몰입감 장난아니고 재밌음. 영화보다 책이 훨씬 좋음.
4점2026. 10. 25.재밋엇다..! 다섯개줄까말까 고민할정도.. 문장을 쭉 따라가게만들고 지루함이 없엇 었다..조이스 할머니 성격 나랑 너무닮았음 이할머니는 엣프제임ㅋㅋㅋㅋㅋ 등장인물이 많아 나와 좀 헷갈리긴햇지만.. 근데 형사 둘은 모야 어떤관계인데??
4.5점2026. 10. 23.엘리자베스,조이스,론,이브라힘 4인방의 범인추적기 소소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좋았다 2편도 있나봄
3.5점2026. 10. 23.갑자기 반전이랍시고 억지 이야기를 끼워맞추지 않아서 좋았다. 엘리자베스 할머니의 추리력과 행동력, 푸근한 조이스 할머니의 인간적인 매력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극을 잘 이끌어주었다.
3.5점2026. 9. 7.
책 소개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사 판권 구입, [맘마미아2] 올 파커 감독 전격 영화화! 추리소설의 본고장 영국과 미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명품 미스터리! 어느 평화로운 고급 실버타운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4명의 친구가 매주 한번 퍼즐 룸에서 만나 미제 사건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고 부릅니다. 매번 서류 속에 묻혀 있던 살인 사건만 보던 이들에게 어느 날 실버타운 개발에 참여했던 갱단 출신 건축업자 토니 커런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세상에 실제 살인이라니! 그것도 내가 알고 지내던 그 사람이… 그의 사체 옆에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 한 장이 놓이게 되는데…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