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허블 · 191쪽 · 문학
별점 평균 3.67별점 6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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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sf시집💥💥해석을 봐도이해안되는 시가 몇 개 있는데 그래도 나뿌지않으미 입문용으로 좋은 득🫶🏻🫶🏻
4점2026. 8. 27.진짜 ㄹㅈㄷ 정신 나간 것 같으면서도 가끔씩 내 인생 같은 책인데 글자가 진짜 안읽어져서 호불호 확실히 갈릴 듯요.
3점2026. 8. 27.
책 소개
허블에서 펴내는 국내 최초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붙은 국내 최초의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별다른 수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저마다 고유한 영토를 구축해 온 시인들이 시적인 것의 특장과 SF성의 접점을 모색한 결과물이 이 한 권에 모였다. 특히 이 시집은 시인들 ‘개별 단행본 시집에는 수록되지 않은’ 신작(혹은 문예지 기발표작)으로 구성되어 더욱 특별한데, 이를테면 김혜순 시인이 최근작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 3편을 이 책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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