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석원
을유문화사 · 359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25별점 6 · 한줄평 0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25
4.25점
별점 6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1개
- 3.5점 1개
- 4점 1개
- 4.5점 0개
- 5점 3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보통의 존재』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독특한 서사 개정판 ‘그 후의 이야기’ 추가 『보통의 존재』에 이은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로,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이야기와 산문이 결합된 독특한 서사가 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5년 전에 출간된 산문집 본문 전반의 표현들을 더욱 세심하게 다듬고, 초판에는 없었던 ‘그 후의 이야기’를 추가하고, 표지를 새롭게 했다. 이 산문집 역시 작가의 다른 책처럼 ‘인간의 내면과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 낸다’는 점은 같지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여느 에세이처럼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열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늘어놓는 방식이 아닌, 책 한권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와 산문이 조화롭게 자리하며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