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이케가야 유지

힉스 · 259쪽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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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뇌과학을 드려다볼 수 있었다

    3점
    2026. 9. 16.
  • 곰곰히 생각해보면 신경세포가 뇌에 존재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슬픔이나 괴로움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떤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신경세포에 의한 화학반응에 불과한 거다.

    4점
    2026. 8. 27.

책 소개

“우리가 알고 싶은 인생의 모든 해답은 ‘뇌’ 안에 있습니다” ★★★ 아마존 재팬 25주 연속 종합 베스트 1위 ★★★ 아시아에서 뇌과학 열풍을 일으킨 책 ‘뇌과학’이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비밀에 둘러싸인 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동시에 어렵고 거부감이 들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뇌 이야기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뇌과학 열풍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 바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도쿄대 교수인 이케가야 유지. 그가 쓴 이 책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는 "뇌과학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이토록 실용적인 책은 처음이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 중국 등 주요 서점에서 몇 달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뇌과학은 무엇이 다른 걸까. 이케가야 유지는 뇌를 설명하기 위해 ‘마음’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