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악한 늑대

넬레 노이하우스

북로드 · 599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8 · 한줄평 0

YES2415,120원

별점

3.88

3.88점

별점 8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0개
  6. 3점 1개
  7. 3.5점 1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2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끝나지 않는 신화, ‘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진화한다! 『사악한 늑대』는 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넬레 노이하우스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 뜨거운 여름 밤 강 위에 깡마른 소녀의 시체가 떠오른다.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몸에는 죽기 전 받았던 학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보덴슈타인은 이 소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언론의 힘까지 빌리지만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한다. 그 와중에 유명 방송인 한나가 처참하게 폭행당한 채 발견된다. 겨우 목숨만 건진 한나의 몸에 남은 흔적은 어쩐지 죽은 소녀의 몸에 남았던 학대의 흔적과 닮아 있었다. 용의자의 수만 늘어가는 와중에 한나가 오랫동안 정신상담을 받아왔던 상담사까지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고 만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