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글항아리 · 386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3.58별점 6 · 한줄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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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나를 이해받았고 내가 이해가 됐다
5점2026. 8. 16.
책 소개
1만여 명의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사례 하버드대와 함께 연구한 한국인-미국인의 우울증 증상 차이 이 책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작은 목표’들의 모음집이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중국, 타이완, 베트남 해외 판권 수출 1년여 간 10만 부 판매 “어느 날 남편의 자는 얼굴을 찰싹 때리고 싶어졌어요.”(50대 주부) “동료들이 모두 내 험담을 하는 것 같아요.”(20대 대학생) “남편이 직장에서 책임질 일을 저질렀다는 말을 들은 뒤 숨이 안 쉬어졌어요.”(50대 주부) “직설적인 말투의 상사가 무서워요. 마음의 풀밭이 다 쥐어뜯기는 것 같아요.”(30대 직장인) “손님들 표정과 말투가 다 떠오르고 잠드는 데 두세 시간 걸려요.”(40대 식당 주인) “일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고집 세며 예민하다는 평가를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