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의 크기

이희영

허블 · 332쪽 · 문학

별점 평균 3.81별점 8 · 한줄평 1

YES2415,300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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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 '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4점
    2026. 10. 30.

책 소개

“뒤섞인 색깔. 진실. 새로운 선택과 고독. 이토록 다정하고 서글픈 마음의 크기라니.” ─ 강화길(소설가) 강화길·이미예 소설가 추천 13년의 축적 끝에 완성된, 성인 독자를 향한 장편소설 “자리마다 남아 있는 미지근한 온기로 충분할 때가 있다. 주인공이 그랬고,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이 그랬다.” ─ 이미예(소설가) 『페인트』 『테스터』 『셰이커』 이희영 신작 장편소설 2018년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인간 내면의 상처와 욕망을 세밀하게 포착하는 정서와 상상력, 그리고 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탄탄한 서사로 수십만 독자의 지지를 받아온 작가 이희영. 그는 『보통의 노을』 『나나』 『챌린지 블루』 『테스터』 『소금 아이』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페이스』 『셰이커』 『베아』 등 출간작마다 각기 다른 장르적 감수성과 문제의식을 선보이며 독자층을 꾸준히 넓혀 왔고, 현재 청소년과 성인 독자 전반을 아우르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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