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
조원희
필름(Feelm) · 243쪽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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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불편한 관계는 놓아주어도 괜찮아요.”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혼자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관계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듯 보여도 혼자의 노력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남의 기준에 맞춰서 행동하게 되고, 우리의 마음은 이리저리 흔들린다. 그만둬야 하는 관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이 책에서 조원희 작가는 관계에 얽힌 한숨과 걱정들을 다독이고,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것은 ‘나’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만든다. 불편한 관계를 끝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특히 20만 부를 돌파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을 비롯해 다양한 에세이 베스트셀러를 배출하며 일명 ‘에세이 맛집’으로 불리는 필름의 신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