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고양이
박미연
이지북 · 236쪽 · 문학
별점 평균 3.27별점 13 · 한줄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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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소재는 괜찮았고, 그나마 뇌절이 아니었다.
2.5점2026. 10. 13.시간 고양이 1: 동물이 사라진 세계나쁘지 않음.
2점2026. 10. 13.시간 고양이 3: 해저 도시와 바다 괴물책이 점점 더 이상해짐.
2점2026. 10. 13.시간 고양이 4: 물과 불의 열차뇌절이 1권의 비해선 늘었지만, 아직까진 쏘쏘~
2점2026. 10. 13.시간 고양이 2: 살인나비의 습격이런책을 많이 안읽어서 신선했음
3점2026. 8. 28.시간 고양이 1: 동물이 사라진 세계예전에 읽은 책
4점2026. 8. 27.시간 고양이 1: 동물이 사라진 세계
책 소개
인수공통전염바이러스로 동물이 멸종한 미래의 지구, 살아 있는 마지막 고양이 은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서림과 호세의 녹색 액션이 시작된다! 신개념 생태 SF 판타지 동화 『시간 고양이 : 동물이 사라진 세계』 출간 코로나19로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다.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언제 어떤 변수가 출몰해 인류의 생존과 지구 생태에 변화를 줄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시대다. 코로나19가 인류에게 미증유의 공포를 불러일으킨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코로나19바이러스가 ‘인수 공통 전염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반려동물이 총 89마리로 확인됨에 따라(농림축산식품부) 동물 백신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지만 현재까지 동물-사람 간 전파 사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