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
민지형, 정재윤, 임소라, 미역의효능, 류시은, 들개이빨
라우더북스 · 275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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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 봤고, 그 중에서도 한 개는 안 봄.
익명3.5점2026. 9. 17.
책 소개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은 것은 통계적 사실이자, 문화적 감각이다” 여섯 명의 여성 작가가 날카롭게 파헤친 ‘지금, 여기’의 이야기 코첼라 저리 가라 할 드림팀 라인업! 민지형·임소라·류시은·정재윤·미역의효능·들개이빨 참여 소설과 만화의 만남, 보기 드문 장르 융합 앤솔로지 라우더북스 첫 출간작 ‘호신용’ 히든 커버 양면표지 구성 ‘남자가 너무 많은’ 세상에 보내는 유쾌하고 신랄한 응답! 끔찍한 범죄 소식으로 가득한 뉴스를 보다가, 예능이나 영화를 보던 중에, 혹은 지하철에서, 회사에서, 회식 자리에서 - 한국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아,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다”는 말을 한숨처럼 내뱉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는 지금, 여기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현실을 여섯 명의 여성 창작자가 각자의 시선으로 날카롭게 해부해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