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43
4.43점
별점 7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0개
- 4점 2개
- 4.5점 4개
- 5점 1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차가운 도시 밑바닥에서 피어오른 선한 용기와 삶의 희망 영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단권 완역본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셰익스피어를 가져서 행운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찰스 디킨스를 가져서 더 행복하다”라고 영국인들은 말한다. 찰스 디킨스는 25세인 1837년부터 1839년까지 월간지 『벤틀리 미셀러니』에 『올리버 트위스트』를 연재하였다. 첫 번째 장편소설인 『피크윅 클럽의 기록』이 폭발적 인기를 누리게 되어, 당대 최고의 인기 작가가 된 후였다. 두 번째 장편소설인 『올리버 트위스트』에는 그의 자신감과 예술적 야망이 더욱 잘 나타나 있다. ‘고아원 소년의 여정’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작품은 찰스 디킨스 특유의 생생한 인물 묘사와 희극적 요소를 통해 19세기 영국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고아 소년의 인생 역정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