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설 보다: 봄 2026

김채원, 위수정, 최예솔

문학과지성사 · 164쪽 · 문학

별점 평균 3.30별점 5 · 한줄평 1

구매하기

별점

3.30

3.3점

별점 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1개
  7. 3.5점 2개
  8. 4점 1개
  9. 4.5점 0개
  10. 5점 0개

한줄평1

  • "서해야, 나는 동해야." "잘했다."

    3점
    2026. 7. 31.

책 소개

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봄의 소설적 풍경 독자에게 늘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기획, 『소설 보다: 봄 2026』이 출간되었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본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소설 보다〉 시리즈는 젊은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선정위원이 직접 참여한 작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9년째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봄 2026』에는 2026년 봄 ‘이 계절의 소설’ 선정작인 김채원의 「별 세 개가 떨어지다」, 위수정의 「귀신이 없는 집」, 최예솔의 「서해에서」 총 세 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해당 작품은 제16회 문지문학상 후보에 포함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