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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쌍곡선

니시무라 교타로

한스미디어 · 37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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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변주한 추리소설, 무난했지만 결말부가 좋았다.

    3.5점
    2026. 10. 24.
  • 가독성 좋음 근데 좀… 동기가…

    3점
    2026. 10. 23.
  • 너무 공정하다 못해 재미가 조금

    3점
    2026. 10. 3.
  • 메인 트릭으로 쌍둥이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고지했음에도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4점
    2026. 9. 11.
  • 일본 클로즈드서클의 원조

    4.5점
    2026. 8. 18.

책 소개

『십각관의 살인』 이전에 『살인의 쌍곡선』이 있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도전하는 클래식 미스터리의 정수 데뷔 이후 6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누적 판매부수 2억 부를 돌파한 일본의 국민 추리소설가 니시무라 교타로의 대표작 『살인의 쌍곡선』이 발간된다. 작가는 고립된 호텔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다루며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정면으로 도전해 전혀 새로운 느낌의 결말을 만들어낸다. 초반에 ‘쌍둥이 트릭’을 쓰겠다고 선언하는데도 이중 삼중의 트릭과 수수께끼가 계속 등장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보여주며, 독자를 마지막 장까지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