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언어
김겨울
웅진지식하우스 · 258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77별점 11 · 한줄평 2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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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그녀를 좋아하기에 그녀가 남긴 작은 문장들 또한 좋았다
3.5점2026. 10. 27.산문에 입덕하게 된 책 일상에서 사소하게 볼 수 잇는 것에서 내가 해보지 못한 글이 나옴
2.5점2026. 10. 18.
책 소개
“내가 오로지 김겨울로 쓰는 첫 책이 될 것이다.” 안쪽 깊은 마음을 꺼내어놓는 본격적인 첫 산문집『겨울의 언어』 진은영 시인의 강력 추천! 여섯 권의 단독 저서를 펴낸 작가이자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 운영자 김겨울의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몇 년간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유려한 산문과 책을 위해 새로 쓴 글을 담은 것으로, 그동안 피아노, 책, 유튜브 등이 주제였던 것과 달리 오로지 자신이 주인공인 책이다. 이 책은 여러 해 동안 쓰인 글이 모인 만큼 한 사람의 사색과 애호가 어떻게 글이 되고, 말이 되고, 콘텐츠가 되고, 음악이 되고, 시가 되고, 끝내 자신에게 더 가까워지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겨울의 나이테다. 작가는 책 서두에 이렇게 이야기한다. “내가 오로지 김겨울로 쓰는 첫 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