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쓸모
로랑스 드빌레르
피카(FIKA) · 331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2.83별점 6 · 한줄평 0
별점
2.83
2.83점
별점 6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1개
- 3점 2개
- 3.5점 0개
- 4점 2개
- 4.5점 0개
- 5점 0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인생의 모든 고통에 대한 해답은 철학에 있다!” 아주 오래전 삶이 던진 질문에 니체, 데카르트, 파스칼, 스피노자, 몽테뉴가 답하다. 출간 후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예스24 ‘올해의 책’, 2023년 최고의 책 등 대한민국에 ‘바다’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모든 삶은 흐른다』의 저자 로랑스 드빌레르가 이번에는 철학 그 자체의 힘과 쓸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삶은 이미 그 자체로 고통이다. 그리하여 고통 없는 삶이란 없다. “우리의 사랑이 죽지도, 우리를 죽이지도 않기를.” 시인 존 던의 이런 바람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는 늘 행복, 사랑, 성공을 원하지만,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 우리를 불행하게 할 수도 있다. 삶의 모든 것은 무상하고, 무엇도 예측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