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구경하는 사회
김인정
웨일북(whalebooks) · 276쪽 ·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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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타인의 고통을 구경하는 사회가 돼버린 현실
2026. 8. 12.
책 소개
*** 이옥토 리커버 에디션 *** *** 신형철, 최재천, 이슬아, 김지수, 송길영, 김신식 강력 추천 *** “우리는 당연히 ‘김인정’을 알아야 하고, 최대한 간곡히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신형철(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교수) 수전 손택 이후 20년, ‘지금 이 시대의 고통’을 다루는 저널리스트, 김인정이 세계를 향해 던지는 뼈아픈 질문 우리의 응시는 어떻게 변화의 동력이 되는가 ‘지금 이 시대의 고통’을 다루는 저널리스트 김인정 저자가 오랜 시간 사건의 한복판에서 마주한 현실을 기록하며 써 내려온 《고통 구경하는 사회》가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사람과 관계, 존재의 흔적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하는 사진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사진작가 이옥토의 작품이 더해진,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2년이 지난 지금도 슬픔을 전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타인의 고통’을 응시할 것인가를 다시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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