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무를 심은 사람 - 개정2판

장 지오노

두레 · 102쪽 · 문학

별점 평균 3.40별점 5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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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40

3.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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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한사람의 대가없는 노력이 폐허를 산으로 바꾸고 새냇물이 흐르게 하고 사람들이 돌아오게 하는 기적같은 이야기

    3점
    2026. 9. 25.
  •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하는 도서.

    4.5점
    2026. 8. 11.

책 소개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문명과 환경의 심각한 위기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주고,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이고 가슴 따듯한 소설! 국내 대표적인 삽화가 최수연의 아름다운 컬러 삽화로 다시 펴낸 개정판 문학적 향기와 메시지가 어우러진, 한 편의 탁월한 우화! 이 소설은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한 사람이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 홀로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생명이 살아 숨쉬는 숲으로 바꾸어놓는 이야기로,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원고를 쓴 뒤 20여 년 동안 다듬어 완성한 작품이다. 1953년 처음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토록 짧은 작품이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는 이유는 깊은 문학적 향기와 더불어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