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와 오리너구리
토머스 캐스카트, 대니얼 클라인
알키미스트 · 287쪽 · 인문,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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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쿄쿄쿜 개웃기네 이게 안 웃기다고?
5점2026. 9. 14.
책 소개
하버드 철학과 출신 코미디 작가 듀오의 농담으로 배우는 철학 수업 “실패에 성공한 건 성공한 걸까, 실패한 걸까?” “와, 세상이 뭐 이래?”, “이렇게 사는 게 맞아?” 살다 보면 불쑥 이런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다. 바로 이때, 인생에 새로운 답이 필요할 때, 우리에게는 철학이 필요하다. 좋은 답을 찾으려면 좋은 질문이 필수인데, 질문이야말로 철학의 주특기이기 때문이다. ‘철학의 아버지’ 소크라테스가 누구인가? 아테네 최고의 ‘물음표 살인마’가 아니던가!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해도, 인생의 답을 찾으려다 더 막막한 철학 개념들을 마주하게 되면… 저절로 고개가 저어진다. 이런 이들을 위해 하버드 철학과 출신으로 오랜 기간 코미디 작가로 활약한 듀오가 뭉쳤다. 이들은 진지하고 딱딱한 자세로 철학을 다루는 대신, 온갖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며 편하게 철학을 가지고 놀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