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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혁명에 제동이 걸리다
4점2026. 10. 4.혁명의 불씨가 피어오르다
4.5점2026. 8. 27.
책 소개
“적이 누군지 기억해라! 캣니스, 불타는 소녀. 네가 살아남으면 혁명도 살아남는다.” 수잔 콜린스의 「헝거 게임 3부작」의 두 번째 작.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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