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58
3.58점
별점 6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1개
- 3.5점 0개
- 4점 1개
- 4.5점 1개
- 5점 1개
한줄평2
어디서 읽은 것 같은 이야기
3점2026. 10. 6.마지막 가서는 머릿속에서 영화라도 보는 듯 장면이 하나하나 다 그려질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음
4.5점2026. 9. 17.
책 소개
추리소설계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이 쓴 인기 미드 [인스팅트] 원작소설 참혹한 살해현장에 범인이 남기고 간 트럼프 카드 새로운 카드가 나올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 내 소개를 하지. 이름은 딜런. 저명한 심리학 교수지. 어느 날, 아름답고 당찬 여형사가 학교로 나를 찾아왔지. 그녀는 대뜸 내게 피 웅덩이 위에 쓰러진 피해자의 사진을 보여주었어. 맙소사, 사진 속 모습이 얼마나 참혹한지 역겨움이 들 지경이었어. 그녀는 범인이 시신 옆에 트럼프 카드 ‘킹’을 두고 갔다고 설명했어. 남기고 간 카드로써 다음 희생자를 예고하는 연쇄 살인 게임이 시작된 거야. 나는 그녀를 도와 범인을 잡는 수사에 참여하기로 했지. 그런데 빌어먹을! 놈은 그런 우리를 비웃듯이 교묘한 방법으로 살인을 계속 저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