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홍선주

나비클럽 · 324쪽 · 문학

별점 평균 2.75별점 8 · 한줄평 4

YES2415,300원

별점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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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 직장인들 PTSD 일으키기 딱 좋은 책

    2.5점
    2026. 10. 23.
  • 재밌음 ㅇㅇ

    2.5점
    2026. 10. 20.
  • 열받게 하는 빌런들 깔끔하게 정리되고 나름 감동도 있고 재밌음

    3.5점
    2026. 10. 19.
  • 재미 없는데 분량만 많은책 언러키를 표방했으나 현실은 아류의 아류의 아류작도 안됨

    익명
    2점
    2026. 8. 6.

책 소개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압도적인 대리 만족을 선사할 오피스 미스터리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이 책은 한국 미스터리계의 영리한 이야기꾼 홍선주 특유의 쿨하고 유머러스한 일상 미스터리다. 이전의 소설집 《푸른 수염의 방》의 〈최고의 인생 모토〉에서 사무실 빌런을 조용히 완벽하게 날려버렸던 최혜주 과장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선다. 그야말로 ‘재미’가 인생 모토인 최혜주의 본격적인 사무실 빌런 퇴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