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살의 연구

앨 앨버레즈

을유문화사 · 488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4.00별점 7 · 한줄평 4

YES2416,200원

별점

4.00

4점

별점 7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0개
  7. 3.5점 2개
  8. 4점 0개
  9. 4.5점 3개
  10. 5점 1개

한줄평4

  • 삶의 마지막을 선택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꾸준한 고찰의 결론. 결국 우린 자살을 분류하거나 정의내릴 수 없다.

    4.5점
    2026. 10. 19.
  •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양립하기 어려운 말들로밖에 설명되지 않는, 너무나 특수하기에 너무나 자연적인 하나의 불가해에 대한 치밀한 생각・말

    5점
    2026. 10. 2.
  • 조금 읽기 어려운 책..

    2.5점
    2026. 9. 24.
  • 좀 더 내가 똑똑했더라면...

    3.5점
    2026. 8. 26.

책 소개

최승자 시인이 번역한 ‘죽음과 예술에 관한 고찰’ 한국에서도 40년 넘게 사랑받았던 스테디셀러 기존 번역 누락분을 추가한 국내 최초의 완역판 자살을 다룬 책 중에 국내에서 가장 꾸준한 관심을 얻은 책은 무엇일까. 이 분야의 고전인 에밀 뒤르켐의 『자살론』 다음으로 들 수 있는 책이 바로 앨 앨버레즈의 『자살의 연구』다. 이 책은 1982년에 최승자 시인이 번역한 판본이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스테디셀러가 되었고, 이후 40년 가까이 판매를 이어 오며 한국 독자들에게 시대를 넘어선 명저로 자리 잡았다. 암실문고에서 새롭게 내놓은 『자살의 연구』는 이 최승자 번역본을 바탕으로 전면 개정했으며, 여기에 기존 판본이 누락했던 내용을 추가 번역한 국내 최초의 정식 완역판이다. 추가한 분량은 원서 기준으로 약 50쪽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