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링 인 폴
백수린
문학동네 · 364쪽 · 문학
별점 평균 3.31별점 8 · 한줄평 2
별점
3.31
3.31점
별점 8개
- 0.5점 1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1개
- 3점 1개
- 3.5점 2개
- 4점 1개
- 4.5점 1개
- 5점 1개
한줄평2
왜 단편 소설이 더 어려운걸까
3점2026. 10. 23.유튜브 [playlist] 조용한 밤의 수족관 1번 거짓말 연습을 제외하면 다 감성글귀로 포장한 쓰레기 같은 글이었다. 첫번째 단편글만 인상깊었고 나머지는 다 별로.
0.5점2026. 10. 22.
책 소개
빛의 소설가 백수린, 그 눈부신 첫 소설집 “두 손 가득 귀중히 떠서 건네는 처음의 새하얀 마음”_‘개정판 작가의 말’에서 “폭설처럼 쏟아져내리는 눈부신 빛”(『참담한 빛』) “나의 작은 세계를 벗어나는 이들의 눈부신 궤적”(『여름의 빌라』) 그리고 “눈부시게 서툴렀던 시절에 바치는” 장편소설 『눈부신 안부』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섬세하고 우아하게 반짝이는 언어로 ‘눈부시다’ ‘찬란하다’는 감상을 이끌어내며 어느덧 ‘빛의 소설가’로 자리매김한 작가 백수린의 첫번째 소설집 『폴링 인 폴』을 출간 십 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등단 당시 한국문학의 거목과도 같은 김윤식 문학평론가로부터 “물건 되겠다 싶데”라는 촌평을 받으며 한국문학을 새롭게 비출 작가의 탄생을 기대하게끔 했던 백수린은 그후 삼 년 만에 출간한 첫 소설집으로 신인작가로서는 드물게 안정적인 보조와 감각을 갖췄으며 자신만의 고유한 소설세계를 갖추고 있는 듯하다는 찬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