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의 유령
다카노 가즈아키
황금가지 · 354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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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죽은자에게와 같은 류의 미스테리 호러물일 줄 알았는데 사회파추리소설에 호러물을 곁들인... 역시 나는 사회파추리는 별로... 게다가 호러를 곁들인것도 좀 맥락없다 뜬금없다 이런느낌
1.5점2026. 10. 22.
책 소개
『13계단』, 『제노사이드』 작가의 11년 만의 귀환! 일본 사회파 미스터리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최신작 **제169회 나오키상 후보작** 란포상 수상작 『13계단』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야마다후타로상을 석권하고 각종 미스터리 랭킹 1위에 올랐던 『제노사이드』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다카노 가즈아키가 긴 공백을 깨고 11년 만에 장편소설 『건널목의 유령』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진짜 유령이 등장하는 본격 심령 서스펜스로. 올해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1994년 말의 도쿄를 배경으로 심령 특집 기획을 맡게 된 월간지 계약기자가 열차 건널목을 촬영한 사진에 찍힌 유령의 신원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촘촘한 필치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