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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

민음사 · 37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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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 귀족의 삶도 계급도 한낯 꿈같은 것

    5점
    2026. 8. 18.

책 소개

이탈리아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근대 이탈리아 최초의 베스트셀러! 자신이 속한 계급의 몰락을 냉철하게 지켜보는 한 ‘르네상스맨’의 이야기 “우리는 표범이자 사자였다. 우리를 대신하여 올 자들은 자칼과 하이에나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 표범, 자칼, 양 모두는 여전히 우리가 세상의 소금이라고 믿을 것이다.” ▶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전해질 작가의 천재성과 떨림이 담긴 작품. 《뉴욕타임스》 ▶ 걸작이다. 위대한 전통과 장엄한 양식으로 쓰인 걸작 소설. 《뉴스위크》 ▶ 장엄하고 멜랑콜리하며 아름다운 소설. 《뉴요커》 이탈리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국민 소설’인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표범』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이탈리아의 서점들, 특히 그중에서도 이 소설의 배경인 시칠리아에서라면 어느 서점에서나 가장 좋은 자리에 놓여 있는 이 책은, 2025년에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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