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파란
유지현
창비 · 252쪽 · 문학
별점 평균 3.58별점 6 · 한줄평 2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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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열아홉에 읽기 좋은
4점2026. 10. 17.처음엔 재밌나 싶었다가 점점 노잼인 걸 깨달음.
익명2.5점2026. 9. 10.
책 소개
*제19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나는 파도를 맞이할 준비가 됐다.” 꿈 앞에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로 위상을 높인 창비청소년문학상이 『페인트』 『유원』 『율의 시선』 『스파클』에 이어 청소년문학의 흐름을 이끌어 갈 제19회 수상작을 선보인다. “푸릇푸릇한 청소년소설의 기백이 살아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된, 신예 유지현의 장편소설 『파란 파란』(창비청소년문학 147)이다. 『파란 파란』은 열아홉 살 모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의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 미래, 심해 도시 중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청운시에 사는 모파는 고교 심해수영 선수다. 모파의 기록은 언제부터인가 주춤했고, 혼자서만 뒤처진 채 앞서 나가는 동료들을 바라보게 된 지 오래다. 레인에 뛰어드는 게 딱히 즐겁지 않지만, 아무런 길도 나 있지 않은 레인 밖은 더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