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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남작가 에세이치고 아주 흥미 유머
3.5점2026. 10. 12.
책 소개
“희망도 절망도 없이 담대하게 삶을 관조하다” 10만 독자가 사랑한 김영민 교수의 대표작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출간 5주년 개정판 출간! 추석이란 무엇인가, 성장이란 무엇인가, 위력이란 무엇인가. 존재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일상 속 성찰의 중요성을 일깨웠던 서울대 김영민 교수. 일상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자극을 주고받고 사회에서 부조리를 목도하고 영화를 통해 질문을 움틔우고 대화에서 스스로를 발견한 김영민 교수의 첫 산문집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5주년 개정판이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출간되었다. 개정판은 북 디자이너 석윤이의 정제된 그래픽과 과감한 색 활용으로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여기에 더해 개정판 서문 ‘나는 왜 아직 살아 있는가’를 통해 삶과 죽음의 근본적인 의미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