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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온다리쿠의 묘사는 좋았지만, 그저 그랬음
3점2026. 9. 13.나도 나이가 들어서 하루종일 카페와 찻집, 식당을 돌아다니며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4점2026. 9. 6.너무 재미가 없다 그나마 도플갱어랑 마지막 부분 때문에 별 하나 줌
1점2026. 8. 12.
책 소개
나오키상, 일본 서점대상 동시 수상 작가, ‘노스탤지어의 마술사’ 온다 리쿠의 데뷔 30주년 기념 연작소설 “온다 리쿠의 괴담에 깔린 묘한 노스탤지어를 사랑한다.” -조예은 소설가 “한낮의 웃음과 커피 향을 서서히 섬뜩한 전율로 물들인다.” -민규동 영화감독 일본의 오래된 카페를 오가며 펼쳐지는 오싹한 괴담 모임 '커피 괴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레코드 회사의 프로듀서 ‘쓰카자키 다몬’은 어느 날 교토에 있는 친구 오노에로부터 초대를 받게 된다.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교토의 한 오래된 카페로 향한 다몬은 그곳에서 오노에와 또 다른 친구 미즈시마와 조우한다. 오노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카페를 순례하며 각자 알고 있는 괴담을 들려주는 모임, 일명 ‘커피 괴담’을 제안하고, 다몬은 못 이기는 척 자리에 앉아 귀를 기울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