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한겨레출판 · 240쪽 · 문학
별점 평균 3.07별점 15 · 한줄평 3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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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다 좋고 작가님 뛰어난거 다 알겠는데 그래서 어디까지가 진짠데… 구조가 너무 복잡하다
3.5점2026. 10. 29.뭐하냐
2.5점2026. 10. 19.이렇다는 건가 저렇다는 건가 요롷다는 건가? 그래서 소년은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기준은 근태인가 소년과 아는사이인가? 뭔지 모르게 참 어렵다 저주 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건 결국 스스로 나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까? 희망을 기대하며 어둠 속에 빠져있는 사람이
3점2026. 10. 18.
책 소개
“한국문학이 새롭지 않다고? 늘 뻔하고 지리멸렬하다고? 그건 당신이 아직 박지영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_문지혁(소설가) 《고독사 워크숍》 《이달의 이웃비》 박지영 신작 장편 “내가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지 않는 법, 그것은 내가 속한 세상을 점점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이다” 죄와 바이러스가 뒤범벅된 세계에서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 저주 속에 머무는 사람들 타인과 고독사를 함께 준비한다는 설정으로 도처에 존재하는 수많은 고립에 위로의 말을 건넨 《고독사 워크숍》과 피치 못할 이웃을 애써 받아들이는 과정이 곧 삶임을 설파한 《이달의 이웃비》, 평생 남만을 사랑했던 여자의 뒤늦은 자기 돌봄을 다룬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로 외로운 개인들의 명랑하고도 강인한 연대 유니버스를 구축해온 박지영이 신작 소설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