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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에이모토울스를 사랑해.... 문장도 흐름도 관계도 서사도 인물도 전부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4점2026. 8. 20.
책 소개
테이블에 마주 앉아 현실을 직면하는 순간, 삶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로스앤젤레스에 남기를 잘했다 싶어?” “지금 이 순간에 내가 가장 있고 싶은 곳이 바로 여기예요.” ★ 전 세계 11개국 출판 계약 ★ 2024 「시카고 리뷰 오브 북스」 4월 필독 도서 선정 ★ 2024 「코스모폴리탄」 봄 TBR 리스트 선정 ★ 2024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 ★ 아마존 단편소설 분야 2위 『우아한 연인』 『모스크바의 신사』 『링컨 하이웨이』 세 권의 장편소설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이모 토울스의 신간 『테이블 포 투』를 현대문학에서 출간한다. 단편소설 여섯 편과 중편소설 한 편을 엮은 그의 첫 소설집으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두 도시를 무대로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삶의 흥미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이 이야기들은 독자의 모든 예상과 상상을 무너뜨리며 반전의 쾌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