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기원
맥스 베넷
더퀘스트 · 536쪽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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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지능이 있기까지 거쳐온 과정과 혁신들, 생물학과 심리학부터 인공지능과 언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명저
5점2026. 10. 10.
책 소개
21세기 뇌과학의 최전선에서 AI의 눈으로 새롭게 복원한 인류의 기원 “신경과학에서 이뤄진 모든 발견을 아름답게 녹여낸 이 책은, 감히 무서워서 물어보지 못했던 모든 것을 밝혀준다” _칼 프리스턴,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인용된 신경과학자 1위 “단순한 뇌과학책이 아니다. 인공지능과 인간 지능의 미래에 대한 독특한 통찰이 담겨 있다” _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융합인재학부 학부장 최초로 탄생한 뇌의 기능은 매우 단순했다. 생물체를 먹이로 가까이 갈 수 있게 또는 포식자로부터 멀어질 수 있게 단순히 조종하는 것이었다. 그 이후로도 뇌는 반복학습하고, 상상하고, 짐작하고, 언어를 사용하는 다섯 번의 혁신을 거친다. 인간의 뇌는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는 것만큼 특별하지 않으며 딱히 고등한 사고를 하기 위해 진화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뜻밖에도 생각하는 존재의 탄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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